2007년 6월 27일 수요일

네이버 검색결과 3페이지와 4페이지의 차이..

하루 방문객 180명~200명 정도를 왔다 갔다 하는 사이트를 운영한다.
그로 인해 애드센스 보통 2000건 정도의 임프레션이 발생하고 20번정도의 클릭이 발생한다.

20번정도의 클릭이라고 해도 클릭당 금액이 들쑥날쑥해서 1달러가 될때도 있고 3,4달러가 될때도 있다.

그래서 클릭당 비용은 요즘 신경을 안쓰고 있다. 어떻게든 클릭수를 늘리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재수좋으면 많이 벌것이고 재수없어도 최소한 어느정도일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작은 소망이 있었는데 하루 클릭 30회를 넘겨보는거였다.
그러던중.. 3일전 월요일에 35회를 기록하는 일이 발생했다.



더불어 임프레션이 2500회까지 올라갔다. 도데체 어찌된걸까?

그리고 어제 화요일 놀랍게도(개인적으로는 무척 놀라웠음) 45회를 기록했다.
임프레션은 3000회를 넘겼다.

이 당황스러운 결과를 추척하기 위해 구글로그분석기로 들어갔는데 ...
무척이나 괴심하던 네이버에서 2일동안 방문자가 튀었다는걸 알수있었다.

그래서 네이버로 들어가서 사이트를 검색을 해보니..
내 사이트 주요 키워드에서의 순위가 4페이지에 있었는데.. 3페이지로 올라가 있는거였다.
인기도가 올라갔는지..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랭킹이 조금 올랐음에 틀림없다.

단지 4페이지에서 3페이지로 올랐는데. 방문자가 1.5배 정도 늘어난거다.
클릭수도 배정도 늘어나고..

네이버가 싫어도 미워도.. 아직은 순종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느낀다.

오늘은.. 랭킹이 조금 떨어졌는지.. 4페이지 초반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사이트는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다.

오늘은 클릭수가 25회에서 마무리되었다.
4페이지 초반에 있던 후반에 있던 그건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가 보다.
페이지가 앞이냐 뒤냐가 정말 영향을 많이 주는것같다.

아마 3페이지에서 2페이지로 넘어간다면 영향력은 2,3배는 훨씬 넘을 것같다.

첫페이지 첫번째.. 이 궁극의 목표점에 도달하는 날이 과연올까?
네이버의 1페이지는 진정한 1등이 아니라 돈지랄의 결과라는것은 누구나 안다.
네이버에서도 돈이 돈을 버는것이다.

여튼..네이버에 크게 마음을 두지 않았는데.. 3일동안의 일련의 일들로..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1페이지는 무릴것같고. 2페이지 진입이다.
나의 새로운 목표는 2페이지 진입!!!

내가 네이버 네이년을 꺽을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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